[뉴스핌=이보람 기자] 반도체 후공정장비 제조업체 제너셈이 24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다.
제너셈은 24일 오후 1시 16분 현재 전일 대비 410원, 7.66% 상승한 57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제너셈은 스태츠칩팩코리아(STATS ChipPac Korea)와 24억4300만원 규모의 반도체 후공정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7.6%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내달 11일까지다.
회사측 관계자는 "지난해부터 꾸준한 수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성장세 역시 계속될 전망"이라며 "추가로 여러 반도체 제조업체와 신규 납품을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