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가맨' 산다라박이 걸그룹 에프엑스 엠버, 루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산다라박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슈가맨 #쇼맨!!! 우리랑 2009년 데뷔동기네요~ 항상 색깔있는 음악과 무대를 보여주는 멋진 걸그룹 #fx #엠버 #루나!! 이번주는 걸크러시 특집인가요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산다라박은 "꺄악!!! 루나씨 노래 잘 하는 건 이미 알고 있었는데 이번엔 엠버 씨도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고 해요. 그리고 내가 정말 보고싶었던 슈가맨 선배님과 굉장한 명곡을 가지고 계신 슈가맨 선배님까지!!! 비밀입니다! 휘리릭~"이라고 덧붙여 기대감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산다라박이 에프엑스 엠버, 루나 사이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엠버와 산다라박은 발랄하고 귀여운 매력을 자아내는 반면, 루나는 볼을 감싸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에프엑스 엠버와 루나는 이날 방송되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쇼맨으로 등장, 슈가맨의 히트곡을 2015년 버전으로 재편곡한 역주행송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은 24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