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연주 기자] 테고사이언스는 줄기세포 인 비보(in vivo) 이동 유도방법 관련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연골,골 결손치료제와 피부손상치료제 개발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정연주 기자 (jyj8@newspim.com)
[뉴스핌=정연주 기자] 테고사이언스는 줄기세포 인 비보(in vivo) 이동 유도방법 관련 미국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24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연골,골 결손치료제와 피부손상치료제 개발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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