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월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김치찌개로 유명한 청당동 맛집이 소개됐다. 당시 김희철은 “유명인들도 많이 찾아오는 집”이라고 설명했다.
신아영 역시 “음식 맛을 저도 간 적이 있다. 제가 갔을 때 김승우, 김남주 부부가 수수한 차림으로 찾아와 음식을 먹고 있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4일 매거진 마리끌레르 측은 12월 호에 담긴 김남주, 김승우 부부의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10주년을 맞이해 자신들의 집에서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촬영했다. 특히 이번 화보에 김남주와 김승우는 10년 전 결혼식 때 입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그대로 입어 그 의미를 더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