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일 방송되는 SBS '불타는 청춘' 35회에서는 청춘들이 전라북도 무주로 가을 단풍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국진은 여행을 떠나기 전 "가을이 우리나라에서 최고 예쁘지"라고 말했다.
이어 멤버들이 다 모이자 "태화가 홍진희 씨 집에 놀러갔다는데? 거기서 잤다는 얘기가 있던데"라며 짓궂은 농담을 던졌다. 이에 서태화는 "내 청바지랑 허리띠가 없어졌다"고 받아쳐 보는 이들을 폭소케 했다.
특히 단풍 여행에는 원조 하이틴 스타인 '스잔' 김승진이 합류해 시선을 끈다. 김국진은 "4개국어가 가능한 뇌섹남이다"라며 김승진을 소개했다.
또 '불타는 청춘'의 공식 커플인 김국진과 강수지는 박세준의 지시 하에 한편의 감성충만 영화를 찍었다는 후문.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24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