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불타는 청춘'에 원조 하이틴스타 김승진이 출연하는 가운데, '복면가왕'에 황금박쥐로 최근 등장한 것과 더불어 과거 이력이 조명받고 있다.
MBC '일밤-복면가왕'에 김승진이 등장한 이후 '해피타임'에서는 그가 폭풍 인기를 누렸던 하이틴 스타 시절을 공개했다.
김승진은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은 대표적인 청춘스타로 1984년 '오늘은 말할꺼야'라는 데뷔앨범으로 급부상했고, 1985년 발표한 '스잔'을 히트시키며 인기를 얻었다.
특히 당시 소녀팬들은 김승진의 매력을 '뜨다만 눈'으로 꼽은 것으로 알려지며 웃음을 줬다. 김승진은 과거 예능프로그램 '명량운동회'에서 브레이크 댄스 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김승진은 24일 밤 11시15분 SBS에서 방송된 '불타는 청춘'에 합류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