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코스피지수가 외국인 매도세에도 2010선에 다가서고 있다. 전날 2000선을 회복한데 이어 나흘째 상승 랠리를 지속하는 셈이다.
24일 코스피지수는 전날대비 4.66포인트, 0.23% 오른 2008.36을 기록하고 있다.
간밤 뉴욕증시는 제조업 지표가 부진한 흐름을 보이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에 달러/원 환율은 0.5원 내린 1158.0원에 거래를 개시했다.
외국인은 199억원 어치를 내던졌지만 기관과 개인은 42억, 25억원의 매수세다.
프로그램은 차익 순매수, 비차익 순매도로 총 73억원의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상승 업종이 우세하다. 기계, 철강금속 등만 내리고 있다.
시가총액 상위주는 혼조세다. 삼성전자, 현대차는 오르지만 현대모비스, 기아차, 삼성에스디에스 등은 내리고 있다.
한편, 코스닥지수는 0.46포인트, 0.07% 오른 688,75에 거래 중이다.
코스닥 시총상위주는 대장주 셀트리온을 비롯해 카카오, 동서 등 하락종목이 우세하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