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힐링캠프 500인’ 게스트 박진영이 남다른 건강지식을 뽐냈다.
박진영은 23일 오후 방송한 SBS ‘힐링캠프 500인’에 출연해 음악과 삶, 건강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힐링캠프 500인’에서 박진영은 다방면에 걸쳐 방대한 지식을 과시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특히 건강에 대한 놀라운 식견을 보여줘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박진영은 ‘힐링캠프 500인’에서 NK세포와 조혈세포, 인체의 면역, 암세포의 공격 등 전문지식까지 동원했다.
이어 박진영은 아토피를 극복하는 방법, 머리가 빠져 고민인 500인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인문학적 처방까지 제안해 박수를 받았다.
박진영의 지식에 감탄한 서장훈은 “대체 막힘이 없다”고 혀를 내둘렀다. ‘힐링캠프 500인’ 진행자 김제동은 “한 번이라도 ‘가수한테 왜 이런 질문을 하냐’고 억울해하는 법이 없다”고 놀라워했다.
박진영의 말에 실제 유전공학을 전공한 여성은 "4년간 공부했는데 정말 설명을 잘한다"고 칭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