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후 방송한 ‘생활의 달인’에서는 김포시민들을 사로잡은 엿기름 들어간 떡볶이 가게가 등장했다.
이날 ‘생활의 달인’은 10주년을 맞아 전국의 내로라하는 맛의 달인 30인의 경쟁을 담았다. ‘생활의 달인’은 30인 중 진정한 맛의 달인 10인을 선정할 예정이다.
‘생활의 달인’이 찾아간 김포 떢볶이 가게는 식혜에 들어가는 엿기름을 써 오래 지나도 굳지 않는 식감을 자랑한다.
이곳을 경영하는 달인은 “분식이라고 우습게 아시는데, 그냥 만들면 다른 집이랑 똑같아지는 거다”라며 남다른 고집을 보여줬다.
떡볶이 가게를 직접 찾은 유방녕 달인은 떡볶이 맛을 본 뒤 “기가 막히다”를 연발해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