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 24회는 26.7%(이하 전국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내 딸 금사월’ 23회가 기록한 23.9%에서 2.8%P 상승한 수치.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는 유재석이 카메오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극중 유재석은 신득예(전인화)의 수행비서와 예술 작가로 등장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는 7.6%, KBS 2TV에 특별 편성된 영화 ‘허삼관’은 7.3%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