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롯데호텔제주는 내달 24일부터 26일까지 낭만적인 공연과 함께 크리스마스를 즐길 수 있는 ‘화이트 크리스마스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82만원에 제공되는 상품이다. 객실 2박과 조식 2인, 크리스마스 과자집 만들기 이용권, 조성모 콘서트 입장권 2매 등이 담겨 있다.
특히 롯데호텔 멤버십 회원이라면 누구나 정상가 대비 8만2000원 할인된 73만8000원부터 해당 패키지를 이용할 수 있다.
상기 혜택은 유료 멤버십인 트레비 클럽과 지 플러스(G Plus) 트레비 클럽 회원, 무료 멤버십 프리빌리지 회원 모두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가격은 세금과 봉사료 별도다.
한편 화이트 크리스마스 조성모 콘서트는 별도 구입도 가능하다. 성인 기준 11만원, 소인 기준 5만5000원에 셰프 추천 크리스마스 특선 뷔페와 공연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롯데호텔제주 투숙객에게는10%의 특별 할인이 제공된다. 콘서트와 동시에 롯데호텔제주 숙박권, 뷔페 식사권, 프리미엄 와인 등이 마련된 풍성한 경품 행사도 진행된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