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응답하라 1988' 류혜영이 김선영을 시골 집에 차로 데려다 주기로 했다.
21일 방송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보라(류혜영)이 딸 진주가 아파 걱정하는 김선영을 태워다줬다.
김선영은 보라의 성격이 차갑다며 못마땅해했지만 그가 매실주를 가져온 걸 보고 앞서 깜짝 놀랐던 바였다. 보라는 그때 진주가 아프다는 얘길 슬쩍 들었다.
선영은 진주의 상태에 대해 전화로 들으며 "내일 아침에 일찍 갈게"라고 말했다. 그때 다시 전화가 걸려왔고 보라가 차를 가지고 왔다.
선영은 "내일 가도 되는데"라고 했지만 보라는 "아줌마 오늘 밤 한숨도 못 주무실 것 같다"면서 타라고 했다. 보라는 의외로 다정다감한 면을 보이다가도 차 안에 카세트 테이프에서 운동권 노래가 흘러나와 웃음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