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20일 밤 11시30분에 방송된다.
이날 ‘유희열의 스케치북’에는 거미, 김조한, 김연우 등 ‘보컬의 신’이 총출동한다.
거미는 노래를 잘하는 이유에 대해 “닭띠라서 그런 것 같다”는 엉뚱한 대답으로 큰 웃음을 전했다.
8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표한 김조한은 “예쁜 노래는 부르기 어렵다”며 에이핑크의 ‘Mr. Chu’를 즉석에서 불렀다. 특히 원곡과는 전혀 다른 김조한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해 큰 박수를 받았다.
김연우는 ‘건방진’ 모습으로 청중을 휘어잡았다. 김연우는 자신의 단점으로 “고음을 너무 쉽게 부르는 것”이라고 답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김연우, 김조한, 거미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오늘(20일)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