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님과 함께2' 송민서가 기욤 패트리를 위해 아침을 차렸다.
19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에서 송민서가 기욤을 위해 새벽부터 아침을 차렸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서와 기욤은 신혼 첫 아침을 맞이했다. 이에 송민서가 새벽부터 일어나 기욤을 위한 아침을 차렸다.
송민서는 이쁘게 계란프라이를 한 후 어머니가 끓인 장어국을 데우고 다양한 반찬으로 예쁜 한상을 차렸다.
송민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제 평생에 아침에 누구를 위해 차려본 적은 처음이다"며 "뭔가 더 해주고 싶고 예쁘게 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송민서는 "오빠 친구들이 결혼을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는 매주 목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