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더가젯은 닥터톡톡10과 닥터톡톡20이 전국 백화점 더가젯 매장에 론칭했다고 19일 밝혔다.
더가젯은 닥터톡톡은 음이온 기술을 활용한 제품으로 음이온은 사람의 혈액 중 활성산소를 억제하여 노화 방지, 신진대사 촉진, 세로토닌 조절을 통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억제하고 반대로 면역력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음이온의 순기능 중 하나로 탈취, 항곰팡이, 제균의 기능을 갖추고 있는 닥터톡톡은 냉장고 및 옷장이라는 공간에 초점을 맞춰 전원 연결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자 내부에 충전지를 반영한 제품이다. 냉장고 및 옷장 외에도 USB 충전용 케이블을 이용해 충전한 뒤 원하는 공간에 놓을 수 있다. 닥터톡톡20은 제품 내부에 고온 히터방식을 적용해 음이온 살균은 물론 제습과 습기 속의 세균을 제거하는 다중 박멸 기능을 겸하고 있다.
닥터톡톡10은 전원 연결 없이 최대 2.5일, 닥터톡톡20은 최대 5일간 사용이 가능하다. 사용 전압은 DC 5V이며 USB 충전용 케이블은 핸드폰 충전잭, 보조 배터리를 통해서도 이용할 수 있다.
닥터톡톡의 한국 판매가격은 각각 5만9900원, 7만9900원으로 현대백화점 판교점 더가젯 매장과 롯데백화점(본점,청량리점,노원점,분당점,수원점,부산본점,부산광복점,광주점)매장에서 체험 및 구매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