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UFC 서울 옥타곤걸로 발탁된 유승옥이 운동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5일 유승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벽운동"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옥은 운동기구에 앉아 거울을 비춰진 본인의 모습을 찍고있다.
유승옥은 모자를 눌러쓰고 민소매에 파란 레깅스를 입어 군살없는 몸매를 과시했다. 또 유숭옥의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일 종합격투기단체 UFC는 "한국 옥타곤 걸 선발대회에서 최종 우승자로 유승옥을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에 유승옥은 UFC의 대표 옥타곤 걸인 아리아니 셀레스티와 첫 필리핀 옥타곤걸 레드 델라 크루즈와 함께 'UFC 파이트 위크(11월 24~28일)'에 참여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