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심이영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심이영의 과거 다이어트 비법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심이영은 지난 2월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출산 후 몸매 관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이날 심이영은 “아기가 좀 크게 나왔다. 4kg이었는데 출산 후에는 딱 그만큼만 빠지더라”면서 “출산 뒤에 몸무게가 더 줄지 않아 고민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심이영은 “하지만 모유수유를 시작하고 나니 일주일마다 몸무게가 급격히 빠졌다. 몸무게를 잴 때마다 4~8kg이 쭉쭉 빠져 있더라. 3주만에 10kg이 넘게 빠졌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심이영은 KBS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 후속작 출연을 논의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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