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신다은이 고인범을 죽이려는 전노민을 막았다.
18일 방송된 SBS '돌아온 황금복' 109회에서는 황은실(전미선)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인 고인범을 차로 치려고 했다.
이를 본 강태중(전노민)은 황은실의 차를 막아서며 “안된다”고 말렸다.
황은실은 태중에게 “우리 아버지 불쌍해서 어떡해. 우리 아버지 어떡해. 태중씨”라며 오열했다.
이에 강태중은 고인범에게 달려가 “왜그랬어? 은실이 아버지한테 왜 그랬어?”라고 소리쳤고, 고인범은 “너한테는 할말도 없어”라고 손을 뿌리쳤다.
화가난 강태중은 고인범을 데리고 차도 중간으로 끌고 갔다.
멀리서 지켜보던 황금복은 강태중을 향해 “아버지, 그러면 안돼요. 그러면 안돼”라며 울었다.
SBS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7시2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