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유승준이 한국 비자 발급 거부 취소 소송을 낸 가운데 과거 한국 활동 당시 받은 신체검사에서 4급 보충역 판정을 받은 영상이 공개됐다.
병역 기피 의혹으로 입국 금지를 당한 가수 유승준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소재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총영사를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를 취소해달라"며 사증발급거부 처분 취소 소송을 지난달 21일 서울행정법원에 냈다.
이에 앞서 아프리카TV를 통해 국내 네티즌들에게 심경을 밝혔던 유승준은 SBS TV연예'에서 공개한 군입대 신체검사 당시 영상으로도 화제를 모았다.
영상에서 유승준은 4급 보충역 판정을 받고 "받아들이겠다"고 수긍했다. 이어 "받아들여야 되고 여기서 결정된 사항이니까 따르려고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승준은 군입대를 앞두고 미국 시민권을 취득하며 병역 기피 의혹을 받아 입국 정지를 당했다. 이후 최근 한국에 입국하기 위해 LA총영사관에 비자를 신청했지만 거부당하자 이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