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공승연이 '육룡이 나르샤'에서 원경왕후 역으로 출연한 가운데 그와 트와이스 정연,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제시카 자매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다.
공승연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동생 트와이스 멤버 정연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공승연과 정연 자매는 닮아있다. 공승연은 차분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 정연은 보이시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다.
또 다른 연예계에 인기있는 자매 에프엑스 크리스탈과 소녀시대 출신 제시카의 사진도 과거 인스타일 SNS를 통해 공개됐다.
크리스탈은 검은 자켓을 입어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낸다. 제시카는 프릴이 달린 하얀 자켓을 입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한편 공승연은 1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해동갑족 민제의 딸인 민다경으로 첫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