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신세경이 '육룡이 나르샤' 스틸컷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신세경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방원이랑"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이 유아인과 포옹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신세경과 유아인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각각 분이 역과 이방원 역을 맡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극중 만나기만 하면 티격태격하는 캐릭터. 이에 신세경과 유아인의 포옹으로 어떻게 변화할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 13회는 '2015 프리미어12' 한국과 쿠바의 8강전 경기로 밤 10시20분에 지연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