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쌍용자동차는 이유일 부회장에게 올 3분기 누적 기준 7억9400만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16일 공시했다.
구체적으로는 급여 1억3750만원, 상여급 9530만원, 퇴직소득 5억6140만원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 3월24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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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으로는 급여 1억3750만원, 상여급 9530만원, 퇴직소득 5억6140만원이다. 이 부회장은 지난 3월24일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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