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류혜영이 ‘응답하라 1988’ 하이라이트 영상을 공개하고 자신의 이야기라는 코멘트를 했다.
류혜영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동생의 일기장을 훔쳐 본 언니의 반응?! 엇 저건 내 이야기야”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지난 7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 영상 속 보라(류혜영)은 덕선(혜리)의 일기장을 몰래 훔쳐보고 놀렸다.
보라는 덕선과 나란히 누워 “모든 것에 검은 옷이 입혀지는 시간. 그래서 더 많이 고독한 시간. 들꽃들마저 잠든 이 시간. 널 향한 나의 마음은 쉬이 잠들지가 않는구나”라며 혜리의 일기장에 적힌 문구를 읊었다.
이를 들은 성덕선은 성보라를 때리며 “죽여 버릴 거다”라며 분노했고, 성보라는 “엄마 덕선이 좋아하는 사람 생겼어”라고 소리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류혜영은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성덕선(혜리)의 언니 성보라 역할로 출연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