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밤 방송한 MBC ‘내 딸 금사월’ 22회에서 백진희는 5세 지능을 갖게 돼버린 친구 송하윤을 혼자 둘 수 없어 집을 나왔다.
이날 ‘내 딸 금사월’에서 송하윤은 우유를 먹을 때도 흘리는 등 아이처럼 굴어 시청자들을 안타깝게 했다.
송하윤은 ‘내 딸 금사월’ 이전 방송에서 박세영이 보육원 사고 당시 한 짓 등을 밝히려다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겨우 깨어났지만 송하윤의 지능은 5세까지 떨어져 있었다.
‘내 딸 금사월’의 송하윤은 손창민과 박세영의 죄상을 밝힐 열쇠를 쥔 인물이다. 더불어 안내상이 애타게 찾는 딸 오월이이기도 해 향후 전개에 관심이 집중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