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 박영규, 배춧국 앞에 두고 차화연에 고백하나…"사랑한다" 털어놓을 생각에 심장이 쿵쿵
[뉴스핌=대중문화부] ‘엄마’ 박영규가 차화연에게 고백할 생각에 싱글벙글했다.
박영규는 15일 오후 방송한 MBC ‘엄마’ 22회에서 자식과 홀로 떨어져 살기로 한 차화연을 찾아갔다.
이날 ‘엄마’에서 박영규는 다짜고짜 차화연의 집으로 쳐들어갔다가 빗자루에 맞는 등 봉변을 당했다.
하지만 굴하지 않은 박영규는 못을 박다 의자에서 떨어지는 차화연을 붙잡고 “이런 건 남자가 한다”며 박력을 보여줬다.
박영규는 내심 고마워하는 차화연에게 “배가 고픈데 점심 좀 달라”고 청했다. 먹을 게 없다며 차화연이 난감해하자 박영규는 “배춧국도 괜찮다”며 기대했다.
배춧국이 올라간 밥상을 두고 고백할 생각에 웃음을 떠올리던 박영규는 이날 ‘엄마’에서 차화연이 극구 나중에 먹겠다고 사양하는 바람에 뜻을 이루지 못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