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토목공사 및 유사용 기계장비 제조업체 디와이파워는 파생상품 중 통화선도 거래로 65억5613만원 규모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7.2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고자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변동으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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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7.25%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환율변동위험을 회피하고자 파생상품계약을 체결했으나 예상치 못한 환율변동으로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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