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EXID이 하니와 LE가 사연의 주인공과 화끈한 무대를 펼쳤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 29회에서는 해남 욕쟁이 할머니의 지나친 잔소리가 고민이라는 여고생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하니와 LE는 평소 춤을 좋아하다는 사연의 주인공을 위해 직접 무대로 나왔다. 이어 두 사람은 “‘위아래’ 노래에 맞춰 춤을 연습했다”는 주인공의 말에 함께 ‘위아래’ 무대를 꾸미기로 했다.
무대에 앞서 하니는 자신의 파트를 맡았다는 친구를 보며 “이 친구가 하니 담당이라고 한다”며 직접 자신의 대역(?)을 소개했다. 이에 옆에 있던 또 다른 친구는 “나는 솔지”라며 자신의 역할을 설명했다.
이후 하니와 LE는 사연의 주인공, 두 명의 친구와 ‘위아래’ 무대를 꾸미기 시작했다. 하지만 발군의 실력을 보이는 주인공과 달리 솔지와 하니를 맡은 주인공의 친구들은 엉성한 실력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유재석은 음악을 중단, “둘이 춤을 망치고 있다”며 난감해 했다. 이에 하니를 맡은 친구는 “삼촌. 제가 세 명을 빛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