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 편(정글의 법칙)에서는 7년 차 그룹 비스트에 몸담고 있는 멤버이자 1989년생 동갑내기 윤두준, 용준형의 정법 생존기가 전파를 탄다.
이날 윤두준과 용준형은 생존 내내 커플 옷을 입고 다니며 서로 감기에 걸리지 않도록 겉옷을 챙겨주는 것은 물론, 얼굴에 묻은 흙을 마주 보며 닦아 주거나 식사 때마다 서로의 몫을 먹여주는 다정다감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시종일관 알뜰살뜰 챙기는 두 사람의 케미는 지켜보던 병만족의 다른 멤버들까지 훈훈하게 만들었다. 특히 윤두준은 용준형이 사냥에 성공할 때마다 “우리 준형이는 미스터 작살맨!”이라며 제 일처럼 격하게 칭찬, 함께 기뻐하는 모습으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생존 하루 만에 아이돌에서 정글돌로 거듭난 비스트 두 남자의 정글 생존기는 오늘(13일) 금요일 밤 10시 ‘정글의 법칙’ 정법 보물섬 in 사모아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