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야노시호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딸 추사랑의 사랑스러운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일본 모델이자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데 딸이 와서 발 각질 정리를 해줬다 (웃음)"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이 진동 발 각질 제거기를 작은 고사리 손으로 들고 엄마 발 뒷꿈치를 열심히 정리해 주는 모습이 담겨졌다. 추사랑의 앙증맞은 손 크기와 어머니를 위해 열심인 모습이 기특하다.
한편 야노시호는 12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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