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설련화' 지진희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설련화'는 오늘(11일) '프리미어 12' 한국과 도미니카의 경기 중계로 SBS 수목드라마 '마을-아치아라의 비밀' 대체 편성 됐다.
2부작 판타지 로맨스 '설련화'는 같은 전생을 가진 두 남녀가 1000년 만에 만나 다시 사랑을 꿈꾸는 이야기를 그렸다. 배우 지진희, 이지아, 서지혜, 안재현, 최민 등이 출연한다.
특히 지진희는 현재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애인있어요'에 이어 또 한번 지고지순한 사랑꾼의 면모를 보일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은다. 지진희는 '애인있어요'에서 극중 전 부인을 잊지 못하는 최진언 역으로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고 있다.
'설련화'에서 지진희는 자신의 꿈을 바탕으로 온라인 게임 '루시드 드림'을 기획해 1000년 전 사랑의 비밀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 게임회사 CEO 이수현을 연기했다. 이번 '설련화'를 통해 판타지가 가미된 색다른 로맨스의 순정남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SBS '설련화'는 11일 '2015 WBSC 프리미어 12' 경기가 끝난 후 1부와 2부가 연속 편성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