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엄현경이 허정민에게 분노했다.
10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이선희 극본, 김원용 연출) 46회에서 진국(허정민)은 정은(한보름)과 웨딩사진을 찍었다.
희정(엄현경)은 두 사람이 재혼하는 것을 알고 분노했다.
진국은 희정에게 “미안하다. 네가 알면 민우 못만나게 할까봐 그랬다”고 둘러댔다.
이에 희정은 “그렇게 민우를 생각하면서 일을 만들어?”라며 민우를 뺏길까봐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
진국은 “내가 결혼해도 달라지는 건 없어”라며 희정의 마음을 풀어주려고 노력했다. 하지만 희정은 “뭐가 없어? 당신 집에 가면 정은이가 웨딩드레스 입고 있는 사진이 있을텐데 애한테는 뭐라고 설명할거야?”라고 소리쳤다.
KBS2 일일드라마 ‘다 잘될 거야’는 매주 월~금요일 밤 7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