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위대한 조강지처' 104회에서 한집살이 하게 된 강성연과 진예솔이 식사 자리에서 불편해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위대한 조강지처'에서 은영(안혜경)은 형민(정유석)에게 "정 자르고 싶으면 선배 손으로 직접 해"라며 버럭 화를 낸다.
지연(강성연)의 팀장은 지연이 지각했다고 야단을 치는데 마침 펑그룹에서 전화가 와 지연과 계약을 추진해 보겠다 하며 지연의 입지가 조금 나아진다.
형민은 은영을 데리고 "어떻게 그런 짓을 할 수 있냐"며 사표를 내라고 하지만 은영은 "정 자르고 싶으면 선배 손으로 직접 자르라고"라면서 왜 지연 때문에 사표를 내야 하냐고 따진다.
지연과 마주한 은영은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 사과해"라고 말하는 지연에게 되려 "니가 해"라면서 적반하장으로 화를 낸다.
지연과 한 집에 살게 된 수정(진예솔)은 "저녁 드시라"면서 아무렇지 않게 행동하려 애쓰지만 "밥에다 독약이라도 탔을까봐? 죽도록 미운 사람이 있긴 있지"라면서 속내를 드러낸다.
'위대한 조강지처' 104회는 11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