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GKL은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 요구에 대해 "최근의 시장 및 경영상황 등을 감안해 영종도 카지노리조트 사업은 더 이상 검토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답했다.
앞서 GKL은 영종도 카지노리조트 건설에 대해 사업계획서 수립 및 사업 타당성 분석 용역을 진행했고, 복합리조트 건설 사업 추진을 위해 영종도 카지노리조트 투자자 모집 용역 금융주간사를 선정해 진행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