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학선 기자] 포드코리아가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올 뉴 링컨 MKX'를 선보이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올 뉴 링컨 MKX'는 340마력의 출력과 53kg·m 토크의 2.7L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과 6단 셀렉트 시프트 자동 변속기가 장착됐으며, 업계 최초로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레벨의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됐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6,300만원.
[뉴스핌 Newspim] 김학선 기자 (yooks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