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초 양측간 MOU는 지난 주말인 6일까지 체결할 계획이었다. 또 산은 등 채권단 측은 이보다 당겨진 11월 초쯤 MOU 체결도 가능하다고 기대했었다.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채권단은 이 같은 계획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대우조선은 채권단 지원에 앞서 지난 4일 이사회를 열고 3조2000억원의 단기 차입을 결정하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김남현 기자 (kimnh21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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