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NH투자증권은 10일 아스트와 관련 생산 효율성 개선으로 수익성이 개선되고 있다고 밝혔다.
정연승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3분기 추석으로 인한 조업일수 감소와 일부 제품의 선적 연기로 매출액은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했으나, 영업이익은 생산 효율성 개선에 따른 작업시간 단축으로 시장컨센서스를 충족했다"며 이같이 분석했다.
그는 " 향후에도 생산 효율성 개선이 꾸준히 나타나면서 이익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견조한 소형 민항기 수요를 바탕으로 글로벌 완제기사와의 생산 확대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며, 향후 생산확대 및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가파른 외형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