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복면가왕' 자유로 여신상 임다미가 호주 '엑스펙터' 동양인 최초 우승자의 무대를 선보였다.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자나 깨나 안전제일’,‘자유로 여신상’, ‘신선약초 은행잎’, ‘상감마마 납시오’가 3연승 가왕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의 가왕 자리에 도전했다.
자유로 여신상 임다미는 호주 '엑스펙터'에서 불렀던 머라이어 캐리의 'HERO(히어로)'를 부르며 객석과 판정단을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 넣었다.
그는 9살 때 호주로 이민 갔지만 뼛속까지 한국인이라는 소감을 말하며 "호주에서 한국 분들의 응원을 받으며 호주에서 열심히 활동할 수 있었다"고 고국의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