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가 첫 전파를 탄 가운데 혜리의 반전 매력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혜리는 지난달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dnight_in_paris’라는 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한 건물 앞에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8등신 몸매에 섹시한 포즈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한편 이날 첫 방송된 신원호 PD의 세 번째 ‘응답하라’ 시리즈 ‘응답하라 1998’은 쌍팔년도 쌍문동, 한 골목 다섯 가족의 왁자지껄 코믹 가족극이다.
‘응답하라 1998’에서 혜리는 언니에 눌리고 동생에게 치이는 설움 많은 동일이(성동일)네 둘째 딸 덕선 역을 맡았다.
덕선은 ‘특별히 공부 못하는 대가리’의 줄임말인 ‘특공대’라는 별명을 지녔지만, 성적 따윈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쿨녀 중에 쿨녀다.
‘응답하라 1998’ 방송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50분.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