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 방이 헬스장, ‘홈 짐’이 뜬다.
6일 방송되는 KBS 2TV ‘VJ 특공대’ 785회 ‘트렌드 포착’ 코너에서는 집 안에 헬스클럽처럼 운동 공간을 꾸미는 홈 짐(home gym) 대해 소개한다.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서 몸은 점점 움츠러들고 야외활동은 줄어드는 요즘,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 운동이 절실하지만, 헬스장에 가기 귀찮아서, 그리고 바쁜 일상에 쫓겨 잠깐의 운동도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그래서 요즘 주목받기 시작한 것이 집 안의 공간을 헬스장처럼 꾸미는 홈 짐이라고. 보통 홈 짐이라고 하면 운동기구 구입 비용 때문에 큰돈이 든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엔 적은 비용으로 큰 효과를 본 홈 짐 마니아들이 늘고 있다.
40대 주부 신은주 씨는 거실에 간단한 운동기구 설치로 허리디스크 통증을 없애는 데 도움을 받았다. 또 직장을 다니며 두 딸을 키우는 김은정 씨는 홈 짐으로 무려 28kg을 감량, 49kg의 몸매를 유지하는 몸짱 주부로 거듭났다.
두 사람뿐만 아니라 홈 짐의 노하우가 쌓여 직접 운동기구를 만드는 이들까지 있을 정도라고.
이처럼 건강과 다이어트가 필요한 이들이 주목해야 할 홈 짐의 모든 것은 오늘(6일) 저녁 8시30분에 방송되는 ‘VJ 특공대’ 785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