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BNK금융지주는 자회사인 경남은행이 올해 3분기 영업이익으로 800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 기대비 53.69% 증가한 수준이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95% 증가한 4347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55.68% 늘어난 608억5400만원이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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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기간 매출액은 14.95% 증가한 4347억원으로 집계됐다. 당기순이익은 55.68% 늘어난 608억540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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