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조강지처'의 진예솔이 강성연을 찾아가 안재모를 만나지 말라고 화를 냈다. 정유석은 강성연에게 뒤늦은 프러포즈와 함께 키스를 했다.
5일 방송된 MBC '위대한 조강지처'의 조수정(진예솔)이 윤일현(안재모)과 유지연(강성연)의 만남을 목격하고 불같이 화를 냈다.
조수정은 유지연에게 "우리 교수님 만나지 말라"고 짜증을 내며 화를 냈고, 이를 보게 된 도형민(정유석)은 "당장 경찰 부를 수도 있다"고 말하며 지연을 보호하려 했다.
이때 나타난 일현은 "증거 다 봤다"고 말하며 수정의 행동을 말렸다. 지연 역시 증거 이야기를 꺼내며 수정에게 단단히 경고를 했다.
이후 도형민은 유지연에게 늦었지만 진심을 담아 프러포즈했다. 그는 근사한 레스토랑으로 유지연을 데려갔다.
이어 피아노 앞에 앉아 지연을 위한 세레나데를 연주했다. 형민은 "너한테 잘 보이려고 노력했다. 내가 아는 유지연은 밝고 잘 웃는 사람이었다"며 "이젠 평생 웃게 해줄 것"이라고 다짐했다.
형민은 지연의 앞에 무릎을 꿇더니 반지를 건넸고 "나랑 결혼해줄 수 있겠니. 나랑 결혼하자"며 "안된다는 대답은 하지 마라. 여기는 '노'라는 대답은 하면 절대 안 되는 곳이라고 한다. 사랑해"라고 로맨틱한 키스를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