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정은우가 신다은-전미선 모녀의 복수를 위해 인생을 걸었다.
지난 5일 오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마주희 극본, 윤류해 연출) 102회에서는 강문혁(정은우)는 황금복(신다은)에게 황은실(전미선) 실종 사건의 전말을 들었다.
이날 문혁은 황은실의 실종에 가담한 사람이 자신의 장모 백리향(심혜진)이라는 것과 그 사실을 자신의 아내 백예령(이엘리야)가 알고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
강문혁은 차미연(이혜숙)과 백리향 백예령을 마주치자마자 날 선 경고를 날렸다. 특히 문혁은 예령에게 “죽고싶냐”는 막말을 하고, 미연에게는 “어머니 제발 이 여자, 백리향과 떨어지세요”라며 장모의 이름을 함부로 불렀다.
이후 집으로 돌아와 강태중(전노민), 왕여사(김영옥) 등 가족들 앞에서 “저 이여자(백예령)와 다시 살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
강문혁은 신다은 모녀의 복수를 위해 인생을 건 선택을 했다.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은 매주 월~금요일 저녁 7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