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스토리 눈’ 보험금 6억7천만원 노린 한씨, 아버지·여동생에 ‘청산가리’ 먹여
[뉴스핌=대중문화부]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수상한 감기약’으로 가족을 노린 남성에 대해 파헤쳤다.
5일 방송된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자신의 아버지와 여동생을 죽인 남성 한 씨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충북 제천의 약초꾼이었던 아버지 한 씨(56세)씨는 말이 없이 조용한 사람이었다. 그는 어느 날 아침 숨진 채 발견됐다. 그의 죽음은 단순 죽음으로 판명이 났다. 하지만 이후 사망한 피해자의 여동생이 ‘약물’로 죽은 것으로 확인되면서 아버지 한 씨의 죽음까지 다시 재조명되게 된 것.
한 씨가 아버지와 여동생을 죽인 이유는 바로 보험금 때문. 한 씨는 아버지와 여동생이 죽으면 받는 보험금의 수혜자를 자신으로 해놨다. 심지어 자신의 와이프까지 죽이려고 계획했던 것. 한 씨가 받을 수 있었던 보험금은 6억7000만원이었다.
가족을 살해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오빠의 비밀은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