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장혁 박은혜 남매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 12회에서는 봉삼(장혁)이 천소례(박은혜)가 자신이 찾던 누나인줄도 모르고 복수를 하려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에 길소개는 두 오누이를 만나게 해줌으로 18년 전 의좋던 천가객주 때로 돌아가려 한다.
최돌이 때문에 길이 엇갈렸던 개똥이(김민정)은 송파로 돌아온 봉삼과 재회를 하고, 십년동안 애타게 바라던 소원을 말한다.
지난 방송에서 길소개는 김학준(김학철)의 비첩 소홍이 천소례임을 알았다. 길소개는 천소례에게 “천가객주 말아먹게 한 김학준 첩실이 될 수가 있냐”고 화를 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장사의 신-객주 2015’는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