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니아가 컴백을 앞둔 가운데 새 멤버 알렉산드라에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라니아의 새 멤버 알렉산드라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셀카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민소매 탱크탑을 입은 알렉산드라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알렉산드라는 큰 눈과 뚜렷한 이목구비, 갸름한 턱선이 매력적이다. 그의 구릿빛 피부가 섹시미를 발산한다. 특히 사진 속 그의 볼륨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알렉산드라는 미국 흑인 아버지와 백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미국인이다. 그는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힙합 레이블 '데프잼'에서 15세 때부터 소속되는 등 남다른 프로필의 소유자다. '데프잼'에는 리한나, 드레이크, 카니예 웨스트 등 미국 힙합 대스타들의 대거 포진된 세계적인 힙합 레이블이다.
한편 팀 멤버를 교체한 라니아는 5일 미니 앨범 '데몬스트레이트(Demonstrate)'로 가요계에 컴백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