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 조미령이 강신일의 칭찬 한 마디에 웃음을 터뜨렸다.
조미령은 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다 잘될 거야’에서 사장 강신일을 위로하다가 “고맙습니다”라는 인사를 들었다.
그간 ‘다 잘될 거야’에서 견원지간처럼 아웅다웅했던 강신일과 조미령은 이날 분위기를 바꾸며 핑크빛 내일을 예고했다. 강신일의 인사에 조미령은 “5년 만에 들어본 칭찬”이라며 신바람을 냈다.
이날 ‘다 잘될 거야’에서 강신일에게 칭찬을 들은 조미령은 잔뜩 상기된 채 이경진에게 자초지종을 설명했다. 이경진이 “그렇게 좋아”라고 거들자 조미령은 순간 정신을 차리고 정색했지만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한편 ‘다 잘될 거야’ 3일 방송에서 송재희는 엄현경이 중요한 정보가 든 USB메모리를 손에 넣었다는 정보를 우연히 입수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