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1대100’ 방송인 김새롬이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는 김새롬과 박형준이 출연했다.
김새롬은 “집에서 종아리를 예쁘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며 “집에서도 까치발을 하고 생활한다”고 전했다.
이어 김새롬은 “양치나 설거지를 할 때 가만히 있지 않고 까치발을 들고 천천히 반동 없이 천천히 올라갔다가 내리면 된다”며 평상시 쉽게 할 수 있는 종아리 관리법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박형준은 이날 방송에서 “1970년생으로 올해 46세가 되었다”며 방송인 김구라와 동갑임을 밝혔다.
조우종 아나운서가 “말도 안 된다. 엄청 동안이다”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하자 박형준은 “아니다. 김구라가 동안인 것 같다. 젊게 생기셨다”며 “나는 요즘 탈모 때문에 흑채 대열에 합류했다. 주름도 많고 철도 없다”고 절대동안의 실상을 낱낱이 공개했다.
한편 '1대100'은 1대 1의 대결이 아닌 1대 100의 숨 막히는 대결을 펼치는 퀴즈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