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진짜 사나이' 해병대 특집에 출연한 이기우가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인 이청아의 걱정어린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이청아는 지난 9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건강제일. #아프지맙시다 #좋은주말 #건강하게 #잘안다치는사람 #그리고 #이리쿵저리쿵 #사고뭉치 #한명"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청아가 헬스장 거울 앞에 쪼그리고 앉아 휴대폰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특히 같은 날 이기우 역시 같은 헬스장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이기우는 "큰일을 앞두고 다치고 아픈건 제발 올해까지만!! 속이 상하다. 많이 상하다. 하아. 삼일만에 회복이 될까. #이기우 #마이아파 #목 #부상 #고마운데이빗 #목이안돌아가다니"라고 전했다.
사진 속에는 이기우가 상체를 노출한 채 목에 파스를 붙이고 있다. 이기우의 떡 벌어진 어깨와 탄탄한 상체 근육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이청아와 이기우는 각자 게재한 사진에 연인의 신체 일부분을 조금씩 공개했다. 이청아는 사진 오른쪽 하단에 이기우의 무릎부분을, 이기우는 사진의 왼쪽 끝부분에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이청아의 손을 담아 함께 있음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기우는 1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 사나이' 해병대 훈련소 입소 전 이청아와의 마지막 전화통화에서 눈시울을 붉혀 관심을 모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