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진성 기자] 롯데호텔월드(서울잠실)은 오는 30일까지 객실을 예약한 고객에게 미니바 식음료가 모두 무료인 ‘앙코르~ 미니바 홀릭(Minibar Holic) 패키지’3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디럭스 객실 1박과 양주류를 제외한 미니바 식음료 전품목을 무료로 제공하는 ‘미니바 홀릭: 베이직 미니(Basic Mini) 패키지’는 18만5000원부터 이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2만원을 추가하면 롯데월드 어드벤쳐 자유 이용권 2매가 포함된 ‘미니바 홀릭: 롯데월드(Lotte World) 패키지’로 업그레이드 된다.
뷔페 레스토랑 라세느에서 조식을 원하는 이들에게는 ‘미니바 홀릭: 브랙퍼스트(Breakfast) 패키지’를 추천한다. 디럭스 객실 1박과 양주류를 제외한 미니바 식음료 전품목, 라세느 조식 성인 2인 이용권이 마련된다. 패키지 가격은 21만5000원부터이며 15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가 준비된 라세느에서 계절별 재료로 만든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상기 패키지 가격은 모두 세금과 봉사료 별도이며 홈페이지 예약 시 5000원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한편 롯데호텔월드의 중식당 도림에서는 이번 한달동안 상하이 털게 특선을 진행한다. 짙어가는 가을, 제철을 맞아 속이 꽉 찬 상하이 털게를 즐길 수 있는 이번 프로모션은 상하이 털게와 스프코스 14만원, 상하이 털게와 샥스핀 코스 16만원으로 세금과 봉사료 모두 포함된 금액이다.

[뉴스핌 Newspim] 이진성 기자 (jin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