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에프엑스가 신곡 '4walls'로 활동 중인 가운데 루나의 물오른 외모도 눈길을 끈다.
지난 7월 에프엑스 공식 SNS에는 루나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루나는 사람들 사이에서 어딘가 응시하고 있다. 작은 얼굴과 큰 이목구비, 구릿빛 피부가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를 연상케 한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이어트해서 예뻐졌나?" "내가 알던 루나가 아니다" "루나 너무 예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7일 0시 정규 4집 '4walls'를 발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